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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3년도 시 지정 공예업체’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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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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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v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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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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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3년도 시 지정 공예업체’ 선정
- - ‘고정민예사’ 등 15개 업체 … 21일 지정패 수여식 가져
- 업체당 300만 원 개발 장려금 지원
(울산=뉴스와이어) 2013년 03월 21일 -- 2013년도 시 지정 공예업체로 모두 15개 업체가 선정됐다.
울산시는 3월 21일 오후 4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장만석 울산시 경제부시장, 울산공예협동조합 이사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시 지정 공예업체 지정패 수여식’을 갖는다.
이에 앞서 울산시는 구·군에서 추천한 24개 업체에 대해 각종 공예품 대회 입상 성적, 공예생산자 자질 및 생산능력, 지역특산품 등 개발 및 상품화, 품질인증 획득 등의 선정기준을 바탕으로 서류검증 및 현지실사를 통해 선정하였다.
선정된 공예업체는 중구 동동 ‘고정민예사’(대표 장추남) 등 15개 업체이다.
분야별로는 금속공예 1개사, 도자공예 7개사, 목공예 3개사, 종이공예 2개사, 기타공예 2개사이다.
울산시는 선정된 공예업체에 업체당 300만 원의 개발 장려금을 지원하여 전통공예 기능의 계승발전 및 우수 공예품 개발을 유도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통공예 기능의 계승 발전 및 우수공예품 개발을 유도하고 지역 공예품의 문화상품화 촉진과 유망 공예산업 육성을 위해 매년 업체를 선정,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지역 공예업체는 총 77개 업체로 도자공예(42개사), 금속공예(5개사), 목·칠·먹공예(6개사), 섬유공예(11개사), 종이·한지공예(6개사), 기타 공예(7개사) 등이 있다.
출처: 울산광역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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