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방송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홈으로 | 즐겨찾기등록 |  +관련사이트 
문화재방송 한국 " Since 2008. 2. 1 "
[공지]왼쪽 상단 VJ 金鐘文을 클릭하시면 50 여 년 전 KBS 기자로 활동하던 당시의 영상과 1인 5역으로 제작, KBS 1TV에 방송됐던 프로그램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왼 쪽 아래의 유튜브 바로가기를 클릭하시면 문화재 관련 동영상을 더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문화재방송 캠페인]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hudownwbe wojodown nuebfile monjdown yesnkdown lpmedown jneepudw mndownfile bafdownco yabiqedown amehdown fadowntero evnhdown
HOME >
문화재뉴스 >
무형문화재 >
유형문화재 >
기타문화재 >
영상문화 >
역사기행 >
유네스코세계유산 >
문화재연감 >
유튜브 바로가기 >
PageNo : 01
제 목 울산시 "반구대 암각화 침수 훼손 방지 대책은 생태제방 뿐"
글쓴이 tntv 등록일 [2017.03.07]



울산시 "반구대 암각화 침수 훼손 방지 대책은 생태제방 뿐"

용역서 암각화 전면 높이 65m 제방 축조안 도출…"문화재청에 협조 요청"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울산시는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의 보존방안 용역에서 암각화 앞에 65m 높이의 생태제방을 축조하는 방안이 가장 적합하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이 방안을 문화재청의 문화재심의위원회에 상정해 암각화 보존방안으로 확정하겠다는 방침이다.

물에 잠긴 반구대암각화[연합뉴스 자료사진]
물에 잠긴 반구대암각화[연합뉴스 자료사진]

그러나 생태제방 축조안은 2009년과 2011년 문화재위원회에 상정됐다가 대형 인공구조물을 세우면 반구대 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판단에 따라 부결된 바 있어 논란이 재연될 가능성이 크다.

울산시는 지난해 9월 1억1천만원의 용역비로 반구대 암각화의 임시 보존방안을 연구한 결과 암각화 전면 63m 지점에 높이 65m, 길이 440m의 제방을 설치해야 암각화가 물에 잠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

암각화는 울산의 식수댐인 사연댐 상류에 있어 댐의 수량에 따라 침수를 반복, 400여 개의 선사시대 그림이 급격히 훼손되는 상황이다.

울산시와 문화재청은 암각화의 침수를 방지하기 위해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임시 물막이를 설치하려 했으나 미흡한 기술력 때문에 실패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물로부터 완벽히 격리하여 보호 할수 있는 최적의 방안인 생태제방이 설치 될 수 있도록 문화재청과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leeyoo@yna.co.kr

원문보기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17/03/03/0901000000AKR20170303038800057.HTML


 

주소: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석바위로 53번길 17 | 이메일:tntvkr@nate.com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천 0101529' 등록
Copyright(c)tnt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