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방송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홈으로 | 즐겨찾기등록 |  +관련사이트 
문화재방송 한국 " Since 2008. 2. 1 "
[공지]왼쪽 상단 VJ 金鐘文을 클릭하시면 50 여 년 전 KBS 기자로 활동하던 당시의 영상과 1인 5역으로 제작, KBS 1TV에 방송됐던 프로그램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왼 쪽 아래의 유튜브 바로가기를 클릭하시면 문화재 관련 동영상을 더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문화재방송 캠페인]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hudownwbe wojodown nuebfile monjdown yesnkdown lpmedown jneepudw mndownfile bafdownco yabiqedown amehdown fadowntero evnhdown
HOME >
문화재뉴스 >
무형문화재 >
유형문화재 >
기타문화재 >
영상문화 >
역사기행 >
유네스코세계유산 >
문화재연감 >
유튜브 바로가기 >
PageNo : 01
제 목 전북도, 임진왜란 '웅치' 전적지 성역화 추진
글쓴이 tntv 등록일 [2017.03.22]



전북도, 임진왜란 '웅치' 전적지 성역화 추진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1592년 임진왜란 당시 전라도로 침투하던 수천명의 왜군에 맞서 조선의 관군과 의병이 합심, 대승을 거두면서 호남 방어에 결정적인 계기가 된 웅치 전적지가 성역화할 전망이다.

전북도는 웅치전의 중심인 진안군 부귀면 신덕마을 일대인 웅치 전적지를 성역화하기 위해 올해 기초작업 예산으로 1억8천만원을 편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웅치 순국선열 추모제 [연합뉴스 자료사진]
웅치 순국선열 추모제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어 100억원의 국가 예산을 확보해 호국기념관과 추모비 건립, 천인 의총, 호국 안보공원조성, 격전지 옛길복원 등 성역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도는 최근 진안 웅치전투보존회와 완주 웅치·이치 전투기념사업회와 간담회를 열고 선양시설 보강과 성역화 방향 등을 조율했다.

간담회에서는 웅치전투 당시 전남의 무명용사가 많이 참전한 것과 진안뿐 아니라 전투가 완주·전주까지 확산했던 것을 고려해 사업을 이들 지자체와 함께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고 도는 전했다.

노학기 전북도 문화유산과장은 "웅치 성역화는 왜곡된 역사평가를 바로잡고 숭고한 애국정신과 문화유산을 후대에 물려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ichong@yna.co.kr
원문보기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17/03/20/0906000000AKR20170320150700055.HTML


 

주소: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석바위로 53번길 17 | 이메일:tntvkr@nate.com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천 0101529' 등록
Copyright(c)tnt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