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7.04.26 13:37
서울역사박물관은 분관인 청계천박물관에서 오는 27일부터 7월까지 '구와바라 시세이 사진전, 다시 보는 청계천 1965-1968' 특별전을 연다.
1964년 처음 한국을 찾은 일본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구와바라 시세이는 50여 년간 100여 차례 한국을 방문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전반에 걸친 주요 장면을 촬영해 10만여 장의 사진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