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방송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홈으로 | 즐겨찾기등록 |  +관련사이트 
문화재방송 한국 " Since 2008. 2. 1 "
[공지]왼쪽 상단 VJ 金鐘文을 클릭하시면 50 여 년 전 KBS 기자로 활동하던 당시의 영상과 1인 5역으로 제작, KBS 1TV에 방송됐던 프로그램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왼 쪽 아래의 유튜브 바로가기를 클릭하시면 문화재 관련 동영상을 더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문화재방송 캠페인]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hudownwbe wojodown nuebfile monjdown yesnkdown lpmedown jneepudw mndownfile bafdownco yabiqedown amehdown fadowntero evnhdown
HOME >
문화재뉴스 >
무형문화재 >
유형문화재 >
기타문화재 >
영상문화 >
역사기행 >
유네스코세계유산 >
문화재연감 >
유튜브 바로가기 >
PageNo : 01
제 목 단양 수양개 유적 세계문화유산 추진…보존회 창립총회
글쓴이 tntv 등록일 [2017.05.12]



단양 수양개 유적 세계문화유산 추진…보존회 창립총회

(단양=연합뉴스) 공병설 기자 = 국내 최대 규모의 구석기시대 유적으로 평가받는 충북 단양 수양개 유적(사적 398호)의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추진된다.

수양개 '얼굴 모양 돌조각'
수양개 '얼굴 모양 돌조각'

수양개 보존회는 11일 단양군 적성면 수양개 선서유적 전시관에서 창립 총회를 열어 임원 승인안과 정관 승인안을 의결했다.

초대 회장으로는 정하모 전 단양군수가 선출됐다.

보존회는 정관에 명시된 대로 수양개 유적지와 유물 보존을 위해 대형 박물관 유치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또 선사유적지, 유물 홍보와 함께 국내외 문화·관광단체와 연대해 관광객 유치에도 힘쓰기로 했다.

수양개 유적은 1980년 충북대 박물관이 충주댐 수몰지역을 조사하면서 발견했으며, 2015년에는 '얼굴 모양 돌조각'이 출토됐다.

수양개 유적 연구는 1996년부터 '수양개와 그 이웃들'이라는 국제회의를 통해 이뤄지고 있다. 지금까지 22차례에 걸쳐 모두 155개국 학자들이 참석해 400여 편의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

kong@yna.co.kr

원문보기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17/05/11/0906000000AKR20170511166900064.HTML


 

주소: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석바위로 53번길 17 | 이메일:tntvkr@nate.com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천 0101529' 등록
Copyright(c)tnt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