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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화보]인천공항서 동시통역하던 7살 '꼬마 통역사' 놀라운 근황
글쓴이 tntv 등록일 [2017.05.18]



인천공항서 동시통역하던 7살 '꼬마 통역사' 놀라운 근황

14일 KBS2 ‘다큐멘터리 3일’에서는 10주년 특집으로 ‘10년의 기억’이 전파를 탔다.
 
‘다큐멘터리 3일’은 2007년 5월 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지난 10년간 ‘사람 사는 냄새’를 담아냈다. 10년 특집에선 그간 만나온 사람들을 다시 만나 근황을 알아봤다.  
[사진 KBS2 '다큐멘터리 3일']

[사진 KBS2 '다큐멘터리 3일']

그중 귀여운 외모와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화제가 됐던 꼬마 통역사 ‘레아’의 근황이 화제다. 레아는 2008년 12월 27일 방송된 “잠들지 않는 대한민국의 첫 관문 인체국제공항터미널”편에 등장했다. 
 
한국인 엄마와 프랑스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레아는 프랑스 할아버지 할머니를 마중 나왔다가 어른들에게 불어와 한국어를 동시통역해 주는 모습이 화제가 되어 ‘꼬마 통역사’로 불리게 됐다. 레아는 10년간의 방송 동안 가장 큰 명성을 얻은 주인공이기도 하다.
[사진 KBS 2 '다큐멘터리 3일']

[사진 KBS 2 '다큐멘터리 3일']

16살 숙녀가 된 레아는 여전히 밝고 활달한 모습을 보여줬다. 13살까지 한국에 살던 레아는 아버지의 직장 때문에 2년 전 중국 상하이로 떠났다.  
 
당시 방송에 대해 “좋은 경험이어서 재밌었다”는 레아는 “여덟 살일 때 길을 지나가는 저를 보고 ‘꼬마 통역사’냐고 묻는 사람이 있었다”고 말했다. 레아는 장래희망에 대해 “언어를 많이 쓸 수 있는 마케팅 일을 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형진 인턴기자 lee.hyungjin@joongang.co.kr


[출처http://news.joins.com/article/21577246?cloc=joongang|section|clickraking: 중앙일보] 인천공항서 동시통역하던 7살 '꼬마 통역사' 놀라운 근황
원문보기
중앙일보] 입력 2017.05.16 15:24

14일 KBS2 ‘다큐멘터리 3일’에서는 10주년 특집으로 ‘10년의 기억’이 전파를 탔다.
 
‘다큐멘터리 3일’은 2007년 5월 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지난 10년간 ‘사람 사는 냄새’를 담아냈다. 10년 특집에선 그간 만나온 사람들을 다시 만나 근황을 알아봤다.  
[사진 KBS2 '다큐멘터리 3일']

[사진 KBS2 '다큐멘터리 3일']

그중 귀여운 외모와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화제가 됐던 꼬마 통역사 ‘레아’의 근황이 화제다. 레아는 2008년 12월 27일 방송된 “잠들지 않는 대한민국의 첫 관문 인체국제공항터미널”편에 등장했다. 
 
한국인 엄마와 프랑스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레아는 프랑스 할아버지 할머니를 마중 나왔다가 어른들에게 불어와 한국어를 동시통역해 주는 모습이 화제가 되어 ‘꼬마 통역사’로 불리게 됐다. 레아는 10년간의 방송 동안 가장 큰 명성을 얻은 주인공이기도 하다.
[사진 KBS 2 '다큐멘터리 3일']

[사진 KBS 2 '다큐멘터리 3일']

16살 숙녀가 된 레아는 여전히 밝고 활달한 모습을 보여줬다. 13살까지 한국에 살던 레아는 아버지의 직장 때문에 2년 전 중국 상하이로 떠났다.  
 
당시 방송에 대해 “좋은 경험이어서 재밌었다”는 레아는 “여덟 살일 때 길을 지나가는 저를 보고 ‘꼬마 통역사’냐고 묻는 사람이 있었다”고 말했다. 레아는 장래희망에 대해 “언어를 많이 쓸 수 있는 마케팅 일을 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형진 인턴기자 lee.hyungjin@joongang.co.kr


[출처http://news.joins.com/article/21577246?cloc=joongang|section|clickraking: 중앙일보] 인천공항서 동시통역하던 7살 '꼬마 통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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