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방송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홈으로 | 즐겨찾기등록 |  +관련사이트 
문화재방송 한국 " Since 2008. 2. 1 "
[공지]왼쪽 상단 VJ 金鐘文을 클릭하시면 50 여 년 전 KBS 기자로 활동하던 당시의 영상과 1인 5역으로 제작, KBS 1TV에 방송됐던 프로그램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왼 쪽 아래의 유튜브 바로가기를 클릭하시면 문화재 관련 동영상을 더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문화재방송 캠페인]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hudownwbe wojodown nuebfile monjdown yesnkdown lpmedown jneepudw mndownfile bafdownco yabiqedown amehdown fadowntero evnhdown
HOME >
문화재뉴스 >
무형문화재 >
유형문화재 >
기타문화재 >
영상문화 >
역사기행 >
유네스코세계유산 >
문화재연감 >
유튜브 바로가기 >
PageNo : 01
제 목 日 위안소 발견 작업복·속옷 2점 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 인계
글쓴이 tntv 등록일 [2017.08.03]



日 위안소 발견 작업복·속옷 2점 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 인계

뉴스1입력 2017-08-02 14:17수정 2017-08-02 14:18
 
© News1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 보존처리를 의뢰한 위안소 수습 의복 2점에 대한 인계식을 대통령기록관에서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위안소 수습 의복은 일본 나라현 야나기모토 해군비행장 내 위안소에서 발견됐다. 김문길 한일문화연구소 소장이 지난 2007년 수습해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 2016년 기증했다. 

보존처리 의뢰된 위안소 수습 의복은 상의 2점으로 작업복 1점과 일본식 속옷 1점이다. 

작업복 재질은 면으로 안쪽에는 당시 검정인이 색인됐다. 일본식 속옷 몸통 재질은 면, 깃은 레이온이 사용됐으며 길이와 겨드랑이 구멍, 전체적인 패턴, 색을 입히지 않은 천 등으로 보아 일본식 짧은 속옷의 일종인 한쥬반(半??·기모노 안에 입는 짧은 속옷)으로 추정된다.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 보존처리가 완료된 위안소 수습 의복을 오는 세계위안부의 날(14일)과 광복절(15일) 등을 기념한 전시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우림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장은 “국가기록원에서 유물의 보존처리와 함께 자료 조사를 통해 위안소 수습 작업복이 일본 육군피복청에서 제작·보급한 사실을 입증했다”며 “위안부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추가한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List/Culture/3/07/20170802/85633901/1#csidx896b868fef463b0ab266032dc0360c8

 

주소: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석바위로 53번길 17 | 이메일:tntvkr@nate.com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천 0101529' 등록
Copyright(c)tnt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