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방송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홈으로 | 즐겨찾기등록 |  +관련사이트 
문화재방송 한국 " Since 2008. 2. 1 "
[공지]왼쪽 상단 VJ 金鐘文을 클릭하시면 50 여 년 전 KBS 기자로 활동하던 당시의 영상과 1인 5역으로 제작, KBS 1TV에 방송됐던 프로그램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왼 쪽 아래의 유튜브 바로가기를 클릭하시면 문화재 관련 동영상을 더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문화재방송 캠페인]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hudownwbe wojodown nuebfile monjdown yesnkdown lpmedown jneepudw mndownfile bafdownco yabiqedown amehdown fadowntero evnhdown
HOME >
문화재뉴스 >
무형문화재 >
유형문화재 >
기타문화재 >
영상문화 >
역사기행 >
유네스코세계유산 >
문화재연감 >
유튜브 바로가기 >
PageNo : 01
제 목 제주 가마오름 일제 동굴진지 4년 넘게 개방 안 돼
글쓴이 tntv 등록일 [2017.08.14]



제주 가마오름 일제 동굴진지 4년 넘게 개방 안 돼

매입관리 절차·안전진단 이유…내년 일반 공개 추진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일본 제국주의 당시 강제노역 역사를 볼 수 있는 '가마오름 일제 동굴진지'가 4년 넘게 장기간 일반에 공개되지 않고 있다.

제주도는 제주시 한경면 가마오름 일제 동굴진지 재개방을 위한 안전진단을 올해 말까지 벌인다고 13일 밝혔다.

이 동굴진지에는 일제가 도민 등을 강제동원해 굴을 파낸 흔적을 볼 수 있으며 내부에는 일본군 제58군 사령부 소속 11사단 모습도 재연해 놨다.

'가마오름 동굴진지' 강제노역 전시물
'가마오름 동굴진지' 강제노역 전시물[연합뉴스 자료 사진]

공개 지역은 일제 강점기에 일본군이 판 가마오름 동굴진지 가운데 길이 200m(너비 1.8m, 높이 2m 안팎) 정도였다.

도는 현재 제주평화박물관 소유자와 지난해 동굴진지 상시 개방 운영과 출입로 기반 시설 사용 등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재개방에 앞서 동굴진지 구조 안전진단 용역을 벌인 결과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D등급으로 평가됐다.

안전진단이 끝나면 내년 초 재개방할 예정이나 내부 시설물 보강 공사 등으로 인해 지연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마오름 일제 동굴진지는 2006년 국가 등록문화재 제308호로 지정됐다.

2012년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27억여원을 들여 당시 제주전쟁역사평화박물관 소유자로부터 동굴진지 용지를 매입했다. 이후 출입이 통제돼 4년 넘게 일반에 공개되지 않고 있다.

박물관 건물과 부대시설 등은 제삼자에게 2014년 매각됐다.

koss@yna.co.kr
원문보기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17/08/11/0901000000AKR20170811104500056.HTML


 

주소: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석바위로 53번길 17 | 이메일:tntvkr@nate.com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천 0101529' 등록
Copyright(c)tnt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