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방송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홈으로 | 즐겨찾기등록 |  +관련사이트 
문화재방송 한국 " Since 2008. 2. 1 "
[공지]왼쪽 상단 VJ 金鐘文을 클릭하시면 50 여 년 전 KBS 기자로 활동하던 당시의 영상과 1인 5역으로 제작, KBS 1TV에 방송됐던 프로그램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왼 쪽 아래의 유튜브 바로가기를 클릭하시면 문화재 관련 동영상을 더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문화재방송 캠페인]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hudownwbe wojodown nuebfile monjdown yesnkdown lpmedown jneepudw mndownfile bafdownco yabiqedown amehdown fadowntero evnhdown
HOME >
문화재뉴스 >
무형문화재 >
유형문화재 >
기타문화재 >
영상문화 >
역사기행 >
유네스코세계유산 >
문화재연감 >
유튜브 바로가기 >
PageNo : 01
제 목 “세계 유일 모자 미라, 대학 병원 해부 실습실에 방치”
글쓴이 tntv 등록일 [2017.08.23]



“세계 유일 모자 미라, 대학 병원 해부 실습실에 방치”

[사진 KBS]

[사진 KBS]

2002년 국내에서 세계에서 유일하게 아기를 임신한 상태로 발견된 미라가 대학 병원 해부 실습실에 임시 보관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KBS는 문정왕후의 후손인 파평 윤씨 미라가 현재 고려대 의대 해부학교실에 보관되어 있다고 보도했다. 엄창섭 고려대 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는 KBS와 인터뷰에서 “옷은 싹 벗겨서 ‘이것은 유물이니까 아주 귀중하게 취급해서 잘 싸서 모셔간다’. 이제 사람(미라)만 남아있는거죠”라고 말했다.
 
 오산에서 발견된 여성 미라와 여산 송씨 집안의 미라들도 대학병원 부검실 한쪽에 방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한겸 고려대 구로병원 병리과 교수도 KBS와 인터뷰에서 “여기는 부검을 하고 사인을 밝히는 곳이지 시신, 미라를 모시는 곳이 절대 아닙니다”고 말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세계 유일 모자 미라, 대학 병원 해부 실습실에 방치”
http://news.joins.com/article/21862304

 

주소: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석바위로 53번길 17 | 이메일:tntvkr@nate.com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천 0101529' 등록
Copyright(c)tnt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