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사히신문, 트위터 캡처]](http://pds.joins.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708/24/a3c14bf8-0f7d-4c78-a7cf-cf1cc901e119.jpg)
[사진 아사히신문, 트위터 캡처]
해당 낙서는 이달 8일 일본 나라(奈良)현 나라시에 위치한 법당 도다이지(東大寺)의 국보 법화당(三月堂) 서쪽 난간에서 발견됐다.
한국인 이름으로 추정되는 '임채현'이 새겨져 있었으며 아사히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세로 10cm 가로 40cm의 비교적 커다란 낙서다.
해당 낙서는 당시 일본 신문과 방송에 이틀 가량 대대적으로 보도됐으며 한국에서도 보도돼 "부끄러운 일"이라는 오명을 샀다. 일본 경찰은 CCTV를 확인하는 등 용의자를 찾는 중이라고 밝혔으나 이후 관련 소식은 없었다.
![트립어드바이저 '도다이지' 리뷰에 게재된 대불전 일본어 낙서 사진. [사진 트립어드바이저 캡처]](http://pds.joins.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708/24/6b058d56-6f2f-4c55-9f45-33000cc1ab7e.jpg)
트립어드바이저 '도다이지' 리뷰에 게재된 대불전 일본어 낙서 사진. [사진 트립어드바이저 캡처]






![트립어드바이저 '도다이지' 리뷰에 게재된 대불전 일본어 낙서 사진. [사진 트립어드바이저 캡처]](http://pds.joins.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708/24/b4a2b140-a79d-47d5-991f-528aedc3dd6c.jpg)
![도다이지 낙서 실태를 고발한 일본인 트위터리안. [사진 트위터 캡처]](http://pds.joins.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708/24/04aca588-08a8-4278-bffa-ea09ad5935ef.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