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방송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홈으로 | 즐겨찾기등록 |  +관련사이트 
문화재방송 한국 " Since 2008. 2. 1 "
[공지]왼쪽 상단 VJ 金鐘文을 클릭하시면 50 여 년 전 KBS 기자로 활동하던 당시의 영상과 1인 5역으로 제작, KBS 1TV에 방송됐던 프로그램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왼 쪽 아래의 유튜브 바로가기를 클릭하시면 문화재 관련 동영상을 더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문화재방송 캠페인]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hudownwbe wojodown nuebfile monjdown yesnkdown lpmedown jneepudw mndownfile bafdownco yabiqedown amehdown fadowntero evnhdown
HOME >
문화재뉴스 >
무형문화재 >
유형문화재 >
기타문화재 >
영상문화 >
역사기행 >
유네스코세계유산 >
문화재연감 >
유튜브 바로가기 >
PageNo : 01
제 목 창덕궁에서 벼베기 체험으로 나누는 결실의 기쁨
글쓴이 tntv 등록일 [2017.09.20]



- <창덕궁 청의정 벼 베기 행사> 개최 / 9.21. -


  문화재청 창덕궁관리소(소장 이문갑)는 농촌진흥청과 함께 오는 21일 오전 11시 창덕궁 옥류천 청의정(淸漪亭)에서 벼 베기 행사를 한다.

 

  조선 시대에는 임금이 몸소 경작지를 조성하여 농사를 주관했던 친경례(親耕禮) 의식이 있었는데, 창덕궁관리소는 친경례 의식의 취지를 기념하기 위해 창덕궁 후원 내 청의정 앞 논에서 매년 봄에는 모내기 행사를, 매년 가을에는 봄에 심은 벼를 수확하는 벼 베기 행사를 열고 있다. 참고로, 청의정은 창덕궁 내에서 유일하게 초가지붕을 얹는 곳으로, 지붕에 얹는 볏짚은 가을 벼 베기 행사에서 나오는 볏짚을 사용한다.

 

  창덕궁 후원(後苑)으로 입장한 관람객들은 풍물놀이패의 농악 연주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열리는 벼 베기 행사를 관람하고, 새끼 꼬기, 떡메치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창덕궁에서 수확한 매실로 담근 차와 식혜 등을 맛볼 수 있다. 이번에 수확할 벼는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신품종 고품질의 조생종으로 임금에게도 진상했던 ‘조운벼’ 품종이다.

  벼 베기 행사는 궁궐 바깥 백성의 수고로움과 순박한 농심(農心)을 헤아리고자 했던 임금의 어진 마음이 현재를 사는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 도심 속 궁궐 안에서 사라져 가는 전통 농경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설명사진

<2016 행사 모습>

 


 

주소: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석바위로 53번길 17 | 이메일:tntvkr@nate.com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천 0101529' 등록
Copyright(c)tnt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