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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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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1-2호 문경김룡사동종(聞慶金龍寺銅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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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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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v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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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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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 목 |
보물 제11-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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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 칭 |
문경김룡사동종(聞慶金龍寺銅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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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 류 |
유물 / 불교공예/ 의식법구/ 의식법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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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량/면적 |
1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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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 정 일 |
2000.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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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 재 지 |
경북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216 직지사박물관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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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대 |
조선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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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 유 자 |
김룡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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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 리 자 |
김천시 |
| 일반설명 |
조선 숙종 때 경기도와 경상도 지역에서 활동한 승려인 사인비구에 의해서 만들어진 조선시대 종이다.
사인비구는 18세기 뛰어난 승려이자 장인으로 전통적인 신라 종의 제조기법에 독창성을 합친 종을 만들었다. 현재 그의 작품 8구가 서로 다른 특징을 보이며 전해지고 있다.
이 종은 조선 후기의 종 형태를 가장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같은 해 만들어진 홍천 수타사동종(보물 제11-3호)과 함께 종을 치는 부분인 당좌를 독특하게 표현하였다.
이 종은 수타산의 종보다 먼저 만들어진 것으로, 사인비구의 작품세계와 조선 종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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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聞慶) 김룡사(金龍寺) 동종(銅鍾)은 신라종의 전통양식을 계승하는 한편 조선후기 종 양식을 잘 간직하고 있는 종으로, 특히 당좌(撞座)는 사인비구의 독창성이 엿보이는 새로운 형태로 같은 해에 만들어진 강원도 홍천군 수타사 동종의 예와 함께 2구의 종에서만 보이고 있다.
수타사 동종에 비하여 각 문양간의 간격이 조밀하지만 수타사 동종의 선행작으로서의 가치가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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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설명 |
조선 숙종 때 경기도와 경상도 지역에서 활동한 승려인 사인비구에 의해서 만들어진 조선시대 종이다.
사인비구는 18세기 뛰어난 승려이자 장인으로 전통적인 신라 종의 제조기법에 독창성을 합친 종을 만들었다. 현재 그의 작품 8구가 서로 다른 특징을 보이며 전해지고 있다.
이 종은 조선 후기의 종 형태를 가장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같은 해 만들어진 홍천 수타사동종(보물 제11-3호)과 함께 종을 치는 부분인 당좌를 독특하게 표현하였다.
이 종은 수타산의 종보다 먼저 만들어진 것으로, 사인비구의 작품세계와 조선 종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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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聞慶) 김룡사(金龍寺) 동종(銅鍾)은 신라종의 전통양식을 계승하는 한편 조선후기 종 양식을 잘 간직하고 있는 종으로, 특히 당좌(撞座)는 사인비구의 독창성이 엿보이는 새로운 형태로 같은 해에 만들어진 강원도 홍천군 수타사 동종의 예와 함께 2구의 종에서만 보이고 있다.
수타사 동종에 비하여 각 문양간의 간격이 조밀하지만 수타사 동종의 선행작으로서의 가치가 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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