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연합뉴스) 문화재청이 주최한 제47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서 충남의 이종수씨가 출품한 '백제궁의 풍경소리'가 개인 부문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백제궁의 풍경소리 [충남도 제공=연합뉴스]
'백제궁의 풍경소리'는 무령왕릉 금관식을 현대적 감각으로 디자인한 작품으로 예술성과 실용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충남도는 모두 17개 작품이 입상해 성적이 우수한 6개 시·도 가운데 하나로 선정돼 국립무형유산원장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9월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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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17/08/16/0901000000AKR2017081611130006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