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방송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홈으로 | 즐겨찾기등록 |  +관련사이트 
문화재방송 한국 " Since 2008. 2. 1 "
[공지]왼쪽 상단 VJ 金鐘文을 클릭하시면 50 여 년 전 KBS 기자로 활동하던 당시의 영상과 1인 5역으로 제작, KBS 1TV에 방송됐던 프로그램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왼 쪽 아래의 유튜브 바로가기를 클릭하시면 문화재 관련 동영상을 더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문화재방송 캠페인]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hudownwbe wojodown nuebfile monjdown yesnkdown lpmedown jneepudw mndownfile bafdownco yabiqedown amehdown fadowntero evnhdown
HOME >
문화재뉴스 >
무형문화재 >
유형문화재 >
기타문화재 >
영상문화 >
역사기행 >
유네스코세계유산 >
문화재연감 >
유튜브 바로가기 >
PageNo : 01
제 목 청주고인쇄박물관 유물 3건 충북도 유형문화재 지정
글쓴이 tntv 등록일 [2017.03.10]



청주고인쇄박물관 유물 3건 충북도 유형문화재 지정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청주고인쇄박물관 소장 유물 3건이 충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다.

충북도 유형문화재 지정
충북도 유형문화재 지정(청주=연합뉴스) 청주고인쇄박물관 소장 유물 3건이 충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다. 왼쪽부터 당음비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충의직언. [청주시 제공=연합뉴스]

9일 청주시에 따르면 충북도는 오는 10일 당음비사(棠陰比事),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脩多羅了義經), 충의직언(忠義直言)을 도 유형문화재 제367·368·368호로 지정 고시한다.

당음비사는 중국 원나라의 전택이 편찬한 재판기록집이다. 이 책은 조선 전기 1540년께 금속활자인 갑인자로 인쇄됐는데, 중종이 지방관리의 공정한 재판 진행을 위해 간행하도록 한 것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부처와 열두 보살이 깨달음을 위해 문답한 내용으로, 승려 교재로도 쓰이는 등 중요 경전이다. 이 책은 고려 말기 1380년 목판으로 간행됐다.

충의직언은 중국의 옛이야기를 실은 중국어 교재이다. 이 책은 조선 초기 1420년께 금속활자인 경자자로 인쇄됐다.

청주고인쇄박물관 황정하 학예연구실장은 "국내 최고의 인쇄 전문 박물관으로서 수준 높은 유물 수집 및 문화재 지정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청주고인쇄박물관에는 보물 9건, 도 유형문화재 13건 등 22건의 지정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ks@yna.co.kr
원문보기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17/03/09/0901000000AKR20170309120100064.HTML


 

주소: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석바위로 53번길 17 | 이메일:tntvkr@nate.com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천 0101529' 등록
Copyright(c)tnt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