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 기자 = '세계 최대 산호초 서식지'인 호주의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가 2년 연속 이어진 백화현상으로 직격탄을 맞았다. 산호초가 새하얗게 변하는 백화현상은 바닷물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영양분을 공급하는 조류가 사라지면서 발생한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1998년과 2002년에 이어 2016년과 올해까지 총 4번의 대규모 백화현상 - 뉴스1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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